> 뉴스
3기 신도시 5개 단체장, 주민 이주대책 수립 요구
이성환 기자  |  webmaster@ggitv.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2.06  17:33:3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사진 왼쪽부터 장덕천 부천시장, 이재준 고양시장, LH 변창흠 사장, 조광한 남양주시장, 김종천 과천시장, 김상호 하남시장

조광한 경기 남양주시장과 김상호 하남시장 등 3기 신도시 조성지역 5개 단체장들은 원주민 이주와 관련한 실질적 대책수립을 정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에 요청했다고 6일 밝혔다.

요청안에는 이주자택지 공급규모를 기존 265㎡에서 330㎡로 늘리고, 점포겸용 단독주택의 근린생활시설(상가)은 1층에서 2층까지 추가 확대하는 방안이 담겼다.

또 공공택지지구의 경우 임대주택 비율이 높아 복지비용이 늘어날 것을 우려, 특별교부세 증액과 취·등록세의 배분기준 조정을 검토해 줄 것도 요구했다.

이들 지자체장은 앞서 지난 5일 저녁 여의도에서 김현미 국토부장관, 변창흠 LH 사장 등과 만나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3기 신도시 성공적 추진을 위한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김현미 장관은 "3기 신도시는 1·2기 신도시와 달리 지역별 특성을 충분히 반영하고 개발과정에도 지자체와 사안별로 협의해 주민 피해를 최소화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자리에는 장덕천 부천시장과 이재준 고양시장, 김종천 과천시장도 참석했다.

이성환 기자  webmaster@ggitv.com

<저작권자 © 경기i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성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하남시 하남대로 1042-20   |  대표전화 : 031)795-8188  |  등록번호 : 경기 아 50865  |  발행·편집인 : 이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성환
Copyright © 2013 경기iTV.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