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성남시, 코로나 직격탄 맞은 소상공인에 경영안정비 지급
이성환 기자  |  webmaster@ggitv.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3.24  17:19:1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경기 성남시는 코로나19 영향으로 경제적 위기에 처한 소상공인에 한해 경영안정비 460억 원을 지급한다고 24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조례 공포일 기준 성남지역에서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는 4만6000곳 소상공인이다. 연매출 상관없이 내달부터 관할 동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받아 1곳당 월 100만원씩 계좌 입금한다.

단 소상공인 경영안정비를 지원받는 대상자는 중위소득 100%이하 가구에 지급되는 '재난연대 안전자금'은 받을 수 없다.

시는 이를 위해 조만간 추경예산 확보와 관련조례 재정비에 나설 방침이다.

시는 이밖에도 △소상공인 특례보증 확대 및 이자차액 보전사업 △확진자 방문으로 휴·폐업한 영업장 100만원 지급 △상생임대료 동참 임대인 재산세 100% 감면 △공유재산 전통시장 임대료 인하 △상하수도 요금 감면 등을 추진 중에 있다.

이성환 기자  webmaster@ggitv.com

<저작권자 © 경기i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성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하남시 하남대로 1042-20   |  대표전화 : 031)795-8188  |  등록번호 : 경기 아 50865  |  발행·편집인 : 이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성환
Copyright © 2013 경기iTV.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