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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연이틀 감염 폭발…17일 967명 신규 확진, 사상 세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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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11.18  18: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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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0시 기준, 경기도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2만1624명으로 전날 같은 시각(12만657명)보다 967명 증가했다. 중증환자 치료병상은 263병상 중 76.4%인 201개가 사용 중이고 62병상이 남아 있다.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온라인팀] 위드코로나 시행 이후 경기 지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수가 연 이틀 1000명 가까이 쏟아지는 등 폭발 양상이다.

경기도에 따르면 18일 0시 기준, 도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2만1624명으로 전날 같은 시각(12만657명)보다 967명 증가했다.

16일 확진자수(964명)에 비해 3명, 전주 수요일(11월10일 821명)에 비해 146명 각각 많다.

이는 도내 역대 일일 최다 신규 확진자 기록인 지난 9월 24일(1102명)과 두번째인 28일(991명)에 이어 세번째 기록이다.

위드 코로나 시행 이후 방역의식이 풀어지면서 감염이 전방위적으로 확산된 영향으로 분석된다.

도내 일일 확진자는 지난 10월26일(740명), 27일(707명), 28일(762명), 29일(719명), 30일(701명) 5일 연속 700명대를 기록하다가 31일(564명), 11월 1일(501명) 500명대로 떨어졌지만 2일(899명), 3일(873명) 800명대로 급증했다.

이어 4일 742명, 5일 693명, 6일 703명, 7일 544명, 8일 528명까지 내려왔다가 9일 867명, 10일 821명, 11일 791명, 12일 648명, 13일 800명을 기록한 데 이어 14일(602명), 15일(658명) 600명대로 내려왔지만 16일(964명), 17일(967명) 이틀 연속 900명대로 폭증했다.

이날 도내 코로나19 감염자 4명이 사망해 누적 사망자는 1047명으로 늘었다.

시군별 확진자는 수원시가 93명으로 가장 많고, 고양시 77명, 부천시 71명, 안산시 68명, 남양주시 59명, 김포시 53명, 성남시 47명, 의정부·화성시 각 43명, 안양시 42명, 용인시 36명, 평택시 35명, 시흥시 34명 순이다.

경기도는 18일 0시 기준 2302개의 확진자 치료병상을 확보하고 있으며, 현재 사용 중인 병상은 80.1%인 18444병상이다. 중증환자 치료병상은 263병상 중 76.4%인 201개가 사용 중이고 62병상이 남아 있다.

경증환자 치료를 위한 생활치료센터(10개 시설)는 2529병상 중 1141병상(45.1%)이 차 있다.

도내 재택치료자는 1925명으로 전날(1823명)보다 102명 많고, 누적 치료자는 1만2641명으로 집계됐다.

18일 0시 기준, 코로나19 예방접종을 1차 이상 받은 경기도민은 총 1101만5043명으로 경기도 인구(1331만5895명) 대비 82.7%, 2차까지 완료한 인원은 총 1053만7029명으로 경기도 인구 대비 79.1%로 집계됐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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