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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다' 경기 확진자 1184명…기존보다 82명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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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11.24  18:3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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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국립민속박물관 야외전시장 장승동산에서 '역병, 일상' 특별전 개막을 앞두고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퇴치 기원 장승세우기와 장승제 행사에서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 엄미2리 마을 주민들이 장승제를 지내고 있다. 국립민속박물관은 과거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인간 생활을 뒤흔든 주요 역병과 이를 함께 이겨낸 모습을 돌아보는 '역병, 일상' 특별전을 오는 24일부터 일반에 공개한다. 2021.11.23/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온라인팀] 경기 지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수가 역대 최다인 1184명으로 집계됐다.

경기도에 따르면 24일 0시 기준 도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2만7234명으로, 전날 같은 시각(12만6050명)보다 1184명 증가했다. 기존 최다였던 9월24일 1102명보다 82명 많은 수치다.

최근 도내 확진자는 13일 800명, 14일 602명, 15일 658명, 16일 964명, 17일 967명, 18일 848명, 19일 993명, 20일 992명, 21일 820명, 22일 773명이었다.

이날 도내 코로나19 감염자 10명이 사망해 누적 사망자는 1101명으로 늘었다.

시·군별 확진자는 고양이 100명으로 가장 많았고 수원 99명, 부천 93명, 용인 82명, 성남 72명, 안산 70명, 안양·시흥 각 56명, 남양주 54명, 의정부 52명, 화성·김포 각 46명 등이다.

24일 0시 기준으로 경기도는 2348개(중증환자 치료병상 271개 포함)의 확진자 치료병상을 확보하고 있으며, 현재 사용 중인 병상은 82.3%인 1932병상이다.

중증 병상은 271병상 중 81.2%인 220개가 사용 중이다. 경증환자 치료를 위한 생활치료센터(10개 시설)는 2529병상 중 1333병상(52.8%)이 차 있다.

도내 재택치료자는 2460명이고 누적 치료자는 1만4630명으로 집계됐다.

코로나19 예방접종을 1차 이상 받은 경기도민은 총 1106만7586명으로 경기도 인구(1331만5895명) 대비 83.1%, 2차까지 완료한 인원은 총 1062만6785명으로 경기도 인구 대비 79.8%로 집계됐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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