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성남시, 국내 첫 코로나19 대응 AI 케어콜 서비스 시작
이성환 기자  |  webmaster@ggitv.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3.09  16:56:5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경기 성남시가 인공지능(AI)을 활용,  코로나19 능동감시자를 케어한다.

시는 감염병 위기 극복을 위해 네이버(주)와 업무협약을 맺고 AI 기술 기반 클로바 케어콜(Clova CareCall) 서비스를 국내 처음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능동감시자에게 하루에 2번(오전 9시, 오후 3시) 자동으로 전화를 걸어 발열·호흡기 증상 등을 확인한다. AI 상담 결과는 수정·중원·분당보건소 담당 직원에게 이메일로 전달돼 필요한 조처를 하게 된다.

은수미 시장은 "클로바 케어콜 서비스 시범운영으로 각 보건소 직원들의 업무 능률 향상과 신속한 사전 조치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며 "관리 대상자를 상대로 상담과 모니터링을 지속 실시, 모범사례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이성환 기자  webmaster@ggitv.com

<저작권자 © 경기i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성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하남시 하남대로 1042-20   |  대표전화 : 031)795-8188  |  등록번호 : 경기 아 50865  |  발행·편집인 : 이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성환
Copyright © 2013 경기iTV.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