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하남시의회
사진=하남시의회

하남시의회 강성삼 부의장이 1일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주관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지방의정봉사상은 지방의회 30주년을 맞아 지방의정 발전과 주민화합을 위해 앞장선 지방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별도의 시상식 없이 이날 방미숙 하남시의회 의장이 협의회를 대신해 강 부의장에게 봉사상을 수여하고 축하인사를 전했다.

강 부의장은 하남지역 경제·복지·환경·교육 등 주민 실생활과 직결되는 각종 현안 과제를 최우선 해결, 하남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지역 소상공인을 위해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도입에 발 벗고 나서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고, 의원연구단체인 ‘도시브랜드연구회’ 대표의원으로 맹활약하면서 하남 도시경쟁력 제고에도 기여했다.

강 부의장은 “올해는 기초의회 부활 3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로, 31만 하남시민을 위해 더욱 열심히 일하고 봉사하라는 격려 차원에서 주신 상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초지일관의 자세로 항상 시민과 소통하며 지역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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